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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소청 및 행정소송 절차와 주요 쟁점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률칼럼Legal Insight징계소청2026. 08. 18

공무원겸직변호사 | 무허가 겸직 징계 기준과 공무원징계소청변호사 검토 사항

공무원겸직변호사는 공무원의 영리업무 및 겸직 제한, 겸직허가 여부, 그 위반을 이유로 한 징계처분과 소청심사 등에서 관련 법령과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검토하는 변호사를 의미합니다. 공무원에게 본업 외 활동이 있다는 사

공무원겸직변호사는 공무원의 영리업무 및 겸직 제한, 겸직허가 여부, 그 위반을 이유로 한 징계처분과 소청심사 등에서 관련 법령과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검토하는 변호사를 의미합니다.

공무원에게 본업 외 활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징계사유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활동의 계속성·영리성·직무 관련성·근무시간 침해 여부와 겸직허가 필요성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온라인 콘텐츠 제작, 외부 강의, 출판, 부동산 임대, 가족사업 참여 등 새로운 형태의 부수 활동이 늘면서 단순히 "돈을 받았는가"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사례도 많습니다.

따라서 실제 사안에서는 적용되는 공무원 관계 법령과 소속 기관의 복무규정·내부지침, 겸직허가 여부 및 징계양정 요소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무원겸직변호사 이미지1

1. 공무원겸직변호사 | 영리업무와 겸직의 판단 기준

공무원에게는 일반 근로자와 다른 신분상 의무가 적용됩니다.

국가공무원의 경우 국가공무원법 제64조가 영리업무 및 겸직 금지의 기본적인 근거가 되며,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서는 영리업무의 범위와 겸직허가에 관한 사항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지방공무원도 지방공무원법 제56조 등에 따른 영리업무 및 겸직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외부 활동이 동일하게 금지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문제되는 활동이 공무원의 직무 능률을 떨어뜨리거나, 공무에 부당한 영향을 주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이익과 상반되는 이해관계를 형성하거나, 정부 또는 기관에 불명예스러운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지 등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이 발생한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금지되는 영리업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크지 않더라도 사업 운영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거나 반복적인 외부 활동을 하면서 본래 직무에 영향을 주었다면 겸직 관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명칭보다는 실제 활동 방식과 지속성, 업무 내용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CHECK POINT
판단 요소
계속성
일회성인지 반복·지속적인 활동인지
활동 기간, 계약서, 거래내역
영리성
재산상 이익을 얻기 위한 활동인지
수입내역, 사업자등록, 정산자료
직무 능률
본래 공무 수행에 영향을 주는지
활동 시간, 근무기록
직무 관련성
담당 업무와 외부 활동 사이 관련성이 있는지
담당업무, 거래 상대방
이해충돌
공적 직무와 사적 이해관계가 충돌하는지
계약관계, 지분관계
허가 여부
사전 겸직허가 대상인지 및 허가를 받았는지
겸직허가 신청서·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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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무원겸직변호사 | 겸직허가가 필요한 경우

공무원이 본래 담당하는 직무 외의 업무에 계속적으로 종사하려는 경우에는 겸직허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상 영리업무에 해당하지 않는 다른 직무를 겸하려는 경우에도 소속 기관장의 사전 허가가 필요한 상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영리 목적이 아니므로 신고나 허가가 필요 없다"는 방식으로 판단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외부 강의와 자문, 온라인 콘텐츠 운영, 출판 활동, 부동산 관련 활동, 법인의 임원 취임, 가족이 운영하는 사업체 업무 지원 등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사실 자체보다는 콘텐츠 제작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광고·후원·제휴 등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얻는지, 근무시간이나 담당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 역시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사업자등록 사실 하나만으로 모든 결론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업에 관여했는지, 매출이 발생했는지, 가족 명의 또는 공동사업이라면 본인이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명목상 본인 명의가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사업 운영을 계속했다면 그 활동 내용이 판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PROCESS
겸직 검토 순서
1단계
현재 하고 있거나 예정된 외부 활동의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정리합니다.
2단계
활동이 일회성인지 계속적·반복적인지 확인합니다.
3단계
보수, 광고수익, 수수료 등 경제적 이익 발생 구조를 확인합니다.
4단계
본래 담당 직무와 외부 활동의 관련성 및 이해충돌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5단계
적용 법령과 소속 기관의 복무규정·지침에 따라 사전 겸직허가 필요성을 확인합니다.
6단계
허가 대상이라면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적인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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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무원겸직변호사 | 무허가 겸직의 징계 판단

겸직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해당 행위가 실제로 어떤 복무상 의무를 위반했는지가 먼저 검토됩니다.

무허가 겸직 문제는 단순한 행정상 절차 누락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따라 공무원의 성실의무, 영리업무 및 겸직 제한 등 다른 신분상 의무와 함께 문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징계사유의 존재와 징계수위는 구분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징계양정을 판단할 때에는 외부 활동의 기간과 횟수, 경제적 이익의 규모, 고의 또는 과실의 정도, 직무 관련성, 근무시간 중 활동 여부, 공무 수행에 미친 영향, 기존 징계 전력과 사후 시정 여부 등 여러 사정이 함께 고려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하게 겸직허가가 없었던 경우라도 일회성에 가까운 활동과 수년간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한 사안은 사실관계가 다릅니다. 담당 직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활동인지, 담당 업무의 상대방을 대상으로 경제활동을 했는지도 중요한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무원겸직변호사 검토에서도 "겸직 사실이 있었는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어떤 의무 위반이 성립하는지와 그 위반 정도를 구분하여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징계처분을 이미 받은 경우라면 처분사유설명서에 기재된 사실과 실제 자료가 일치하는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CHECK POINT
징계 판단 요소 비교
활동 기간
단기간인지 장기간 반복되었는지
수익 구조
우발적 수입인지 지속적인 영리 구조인지
근무 영향
근무 외 시간인지, 직무수행에 지장이 있었는지
직무 관련성
담당 업무와 외부 영리활동 사이 관련성이 있는지
허가 관계
허가 신청·상담 여부와 미허가 경위
사후 조치
활동 중단, 정정 등 시정조치 여부
기타 사정
유사 징계 전력, 행위 동기와 경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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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무원겸직변호사 | 징계 절차와 소명 자료

겸직 문제가 기관에 알려졌다고 해서 곧바로 최종 징계수위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관계 조사, 당사자의 소명, 징계의결 요구와 징계위원회의 심의·의결 등 적용되는 절차를 확인하면서 각 단계에서 어떤 사실이 쟁점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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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기 조사 과정에서 작성하는 확인서나 문답서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겸직을 시작한 시점, 실제 업무를 수행한 횟수, 소득액, 근무시간 중 활동 여부 등에 관한 진술은 이후 징계절차에서도 사실관계를 판단하는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에 의존해 범위를 넓게 인정하기보다는 계약서, 계좌내역, 활동기록 등 객관적 자료를 기준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명 과정에서는 단순히 "규정을 몰랐다"는 주장만 하기보다는 허가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된 경위, 외부 활동의 구체적인 형태, 직무에 미친 영향, 경제적 이익의 실제 규모 등을 자료와 함께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이 파악한 활동 기간이나 수익 규모에 오류가 있다면 그 부분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구분해야 합니다.

절차상 문제 역시 확인 대상입니다. 적용되는 징계 법령에 따라 징계사유가 구체적으로 특정되었는지, 당사자에게 적절한 소명 기회가 부여되었는지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최종 처분이 이루어진 이후 소청심사를 고려한다면 조사 단계부터 확보한 자료가 다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관련 문서를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CHECK POINT
징계 대응 시 준비할 자료
겸직 또는 외부 활동을 시작한 정확한 시점과 종료 시점
겸직허가 신청서, 기관 문의내역 및 허가 관련 문서
사업자등록증 및 실제 사업 운영 여부를 확인할 자료
계약서, 급여·수당·광고수익 등 소득 관련 자료
외부 활동 시간과 본래 근무시간을 구분할 수 있는 자료
담당 공무와 외부 활동의 관계를 확인할 담당업무 자료
조사 과정에서 작성하거나 제출한 확인서·진술서
징계의결서 및 처분사유설명서 등 처분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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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무원겸직변호사 | 겸직 유형별 대응과 주의사항

공무원겸직변호사 이미지2

최근에는 전통적인 회사 취업이나 사업 운영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외부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어 겸직 여부를 형식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유튜브·SNS·블로그처럼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더라도 광고수익과 협찬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활동의 계속성과 영리성을 추가로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외부 강의나 원고 작성 역시 횟수와 방식에 따라 확인할 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담당 직무와 관련된 기관이나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는다면 겸직 문제 외에도 이해충돌 및 별도의 행동강령상 신고·제한 규정 등이 적용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겸직허가만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부동산 임대의 경우에도 단순한 재산 관리와 사업적·계속적 영리활동은 사실관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임대 규모, 반복적인 매매나 관리 형태, 본인의 관여 정도 등을 확인해야 하며, 사업자등록 여부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실질적인 활동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사업에 관여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보수로 잠시 도움을 준 경우와 사실상 경영·영업·고객관리를 지속적으로 담당한 경우는 동일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배우자나 가족 명의로 등록되어 있다는 사정만으로 공무원 본인의 겸직 관련 검토 대상에서 당연히 제외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역할을 객관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CHECK POINT
유형별 핵심 확인사항
유튜브·SNS
수익 발생, 업로드 빈도, 광고·협찬, 활동시간
외부 강의
반복성, 대가, 직무 관련성, 별도 신고의무
출판·원고
계속성, 계약 형태, 원고료 및 직무 관련성
부동산 임대
임대 규모, 사업성, 지속적인 관리·운영 여부
가족사업
실제 업무 수행, 보수, 경영 관여 정도
법인·단체 활동
직위, 보수, 담당 업무, 이해충돌 가능성

6. 공무원겸직변호사 | 공무원징계소청변호사가 검토하는 소청 기준

이미 겸직을 이유로 징계처분을 받았다면 공무원징계소청변호사 검토에서는 먼저 소청심사를 제기할 수 있는 대상인지와 불복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가공무원의 경우 국가공무원법상 징계처분이나 그 밖에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불리한 처분에 대한 소청심사 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며, 처분사유설명서를 교부받는 처분은 원칙적으로 그 설명서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심사를 청구하는 구조이므로 처분 직후 기간 계산이 중요합니다.

지방공무원 등은 적용되는 법률과 절차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소청심사는 단순히 처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를 밝히는 절차가 아닙니다.

우선 징계사유로 인정된 겸직 행위가 실제 자료에 의해 인정되는지, 적용된 법령상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지, 사실인정 과정에 오류가 없는지를 검토해야 합니다. 그다음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더라도 해당 처분수위가 구체적인 행위 정도와 비교해 적정한지를 별도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관이 2년 동안 지속적인 영리활동을 했다고 판단했지만 실제 자료상 일부 기간에는 활동 자체가 없었다면 활동기간에 관한 사실인정부터 검토 대상이 됩니다.

수익 전체를 공무원 본인의 겸직소득으로 산정했으나 공동사업자나 가족의 수입이 포함되어 있다면 실제 귀속관계를 자료로 구분할 필요도 있습니다.

반대로 사실관계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이를 무리하게 부인하기보다는 행위의 경위와 정도, 직무 영향, 시정조치 등 양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징계소청변호사에게 사건을 검토받을 때에는 처분서만 가져가기보다 조사 초기부터 제출한 진술서와 증빙자료까지 함께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조사 당시 진술과 소청심사 단계의 주장이 달라진다면 그 이유가 합리적으로 설명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청 이후 행정소송까지 검토하는 상황이라면 처분사유, 소청에서 제시한 주장 및 객관적인 증거 사이의 일관성도 중요한 검토 대상이 됩니다.

PROCESS
소청심사 검토 구조
1. 기간 확인
소청심사 청구기간이 남아 있는지 확인
2. 처분사유 확인
처분사유설명서상 징계사유를 정확히 특정
3. 사실관계 검토
활동기간·수입·업무내용 등의 사실인정 검토
4. 법적 평가
해당 활동에 적용된 복무·겸직 관련 규정 확인
5. 절차 검토
조사·징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가 준수됐는지 확인
6. 징계양정 검토
행위 정도와 처분수위의 적정성 검토
7. 증거 정리
계약서·금융자료·근무기록·허가 관련 문서 제출

결론 및 마중의 대응 방향

공무원 겸직 문제에서 핵심은 외부 활동으로 돈을 벌었다는 한 가지 사실만이 아닙니다.

활동의 계속성과 영리성, 본래 직무에 미친 영향, 직무 관련성 및 이해충돌 가능성, 겸직허가 필요성과 실제 허가 여부를 각각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무허가 겸직이 문제된 경우에도 징계사유의 성립 여부와 징계수위의 적정성은 별개의 쟁점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기관으로부터 겸직 관련 사실확인이나 조사를 요구받은 경우, 징계절차가 시작된 경우, 이미 징계처분을 받아 소청심사 청구기간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초기 자료와 진술의 정리가 중요합니다.

유튜브·외부 강의·사업체 운영·부동산 임대·가족사업 등 활동 형태가 복잡하거나 담당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경우에도 적용되는 규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무원겸직변호사 또는 공무원징계소청변호사의 법률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는 처분서만 확인하기보다 겸직 시작 시점부터 허가 과정, 실제 수익과 업무내용, 기관 조사자료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쟁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청심사처럼 법정 청구기간이 문제될 수 있는 절차는 처분을 받은 즉시 적용 법령과 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WHY MAJUNG?
왜 마중의 공무원겸직변호사와 함께 해야 할까?
소청심사부터 행정소송까지
법무법인 마중은 소청심사 청구부터 행정소송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지원 하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검토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조사관 경력을 보유한 변호사와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행정법 전문변호사가 협업하여 축적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을 검토하며, 약 13,000건 이상의 수행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징계와 형사절차를 함께 검토
또한 징계와 함께 형사절차가 병행되는 사안이라면 수사 대응, 형사재판, 피해자와의 합의 절차까지 함께 검토하여 사건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공무원겸직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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